Busan, In Betwe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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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암실과 같은 어두운 표지를 지나 마주하는 작가의 필름 사진들은 셔터 스피드 1/250초로 담아낸 잉글랜드의 3초입니다. 인위적일 수 없는 삶의 조각들처럼, 사진집 〈3 SECONDS IN ENGLAND〉은 노출된 형태의 제본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
김동일·2025
Sarah van Rii·2025
MORIYAMA Daido·2024
Greg Girard·2023